안다
안다

안다이야기

설이

작성일: 2020.07.22



유독 하얗고 작았던아이,


어디있다가 온건지 털이 다엉켜있어서


밀기로 결정!



몸을 깔끔하게 밀고!



설이 너도 시원하지?


(첫번쨰 사진이 너무 귀여운 우리애기>//<

눈감고 목욕을 즐기는중 ♪)




신나게 얼굴을 짤라볼까요?




너무귀엽게 변신>_


고생햇어 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