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안다

강아지를 '안다'

꼬비를 안아주세요

작성일: 2020.08.23










사람을 많이 의지하면서도 겁이 많은 ' 꼬비 ' 를 소개할게요

꼬비는 낯을 가리면서도 사람에게 포옥 안기는 아이에요

강아지들과 어울려본 기회가 별로 없어

갑작스러운 강아지친구들과의 생활은 너무 겁이났는지

낯을 가리면서도 의지를 참 많이 한답니다

보호소에 있어서 그렇지

자신만의 안정적인 공간이 있다면 너무 얌전할것같은 아이에요

실제로 카페손님들이 놀러왔을때

무릎에 포옥하고 안기면 너무너무 조용하게 잘 있답니다 ^^..

꼬비는 원래도 보호소에 있던 아이였다고 해요

1살때 가족이 생겼고 4년간 함께했지만

가족들과의 회의를 거치지않고 입양을 한 점과

계속되는 가정불화로 인해 어떻게든 꼬비를 키울려했으나

결국 다시 파양을 하게 되었다고 하셨어요

신중하게 생각하지 못한 점

다시 꼬비에게 아픔을 주게 된 점에 대해서 많은 죄책감을

가지고 계셨고, 더 좋은 가족을 만났으면 하는 바람에

저희 안다보호소에 입소를 시키게 되었답니다

이젠 정말 안정적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가족을 만나길

안다보호소에 방문하시면

직접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기보단 실제 아이들의 눈과 성격을

마주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번 길잃은 아이를 데려가실땐 꼭 신중한 결정후 연락바랍니다"







​입양문의

010-5512-5513

https://open.kakao.com/o/sAXREb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