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안다

강아지를 '안다'

보리를 안아주세요

작성일: 2021.01.12












아련한 눈빛이 포인트인 ' 보리 ' 를 소개해드릴게요

보리는 피부가 무척 안좋은 아이에요

따뜻하고 넓은 아빠의 품에 안겨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보리는

아빠가 갑작스럽게 하늘로 떠나게 되었고

혼자 남겨져 안다에 오게 된 아이에요

그 뒤 방치가 되었엇는지

보리의 피부는 말이 안나올정도로

심각한 수준이 되었어요

누가봐도 푸들이라고 생각할만큼

풍성하고 곱슬거리던 털은

숭덩숭덩 빠져서

몸에 있는 피부상처가 훤히 보일정도로

들어난 상태에요

주마다 한번씩 피부케어를 받고 있답니다

마음이 건강해야

피부도 금방 나을텐데

아직 보리는 겁도 많이 내고

자주 웅크려 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마음이 참 아픈 친구에요..

부디 보리가 행복해했던

그 시절처럼

이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마음도 그렇게 행복해질 수 있기를

안다보호소에 방문하시면

직접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기보단 실제 아이들의 눈과 성격을

마주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번 길잃은 아이를 데려가실땐 꼭 신중한 결정후 연락바랍니다"



입양문의

010-5512-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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