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안다

강아지를 '안다'

복댕이를 안아주세요

작성일: 2021.08.08


최근 미용을 했어요 ^^




복슬복슬 강아지 ' 복댕이' 를 소개해드릴게요

복댕이는 댕댕이와 너구리와 함께 온 친구에요

세 친구와 함께 지내던 전주인분은

몸이 급작스럽게 안좋아지며

아이들을 케어해주지 못했고

나날히 회복되지않는 건강때문에

복댕이와 댕댕이 그리고 너구리를

저희 안다에 입소를 시키게 되었답니다

세친구는 아드님이 데리고 와주셨어요

정말 오랫동안 케어를 받지 못했는지

털은 전부 엉켜있었고

당장 목욕을 시켜야 할 정도로

아이들의 몸엔 오줌자국이 많았답니다

아이들은 어렸을적부터 함께했는지

서로간의 의지가 무척 많은것 같았어요

복댕이는 입소하고 바로 다음날

목욕을 시키게 되었어요

사람을 좋아하는 복댕이는

물을 무서워했지만

이빨 한번 드러내지않고

목욕도 잘 끝내주었답니다

애교가 많은 복댕이에요

헛짖음은 없지만

엄마를 보고싶은지 가끔

하울링을 하곤 한답니다

안다보호소에 방문하시면

직접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기보단 실제 아이들의 눈과 성격을

마주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번 길잃은 아이를 데려가실땐 꼭 신중한 결정후 연락바랍니다"


입양문의

010-5512-5513

https://open.kakao.com/o/sAXREb5b